홈 아이콘
화살표 아이콘
일·참여+
화살표 아이콘

앙코르스토리
해외 50+세대의 다양한 앙코르커리어 사례를 소개합니다.

은퇴 후 중소기업의 판로개척 지원

대기업에 근무했던 직장인 중에는 정년 후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취미생활도 하고 여행도 가끔 하지만, 대부분은 매일이 “일요일”인 생활이다. 일을 하고 싶은 생각도 있지만, 일을 찾기가 쉽지도 않고, 생활하는데 크게 부족함이 없으니까 그렇게 절실하게 찾지도 않는다. 그러다 보니 현직에서 습득한 지식과 경험이 그대로 사장되고 있다.

연관키워드 :

사회공헌 ,

앙코르커리어 ,

장난감을 고치는 시니어들의 보람

부서진 장난감을 수리하여 새 생명을 불어넣는 것을 취미로 하는 “장난감 닥터”. 일본 장난감 병원협회는 “장난감 닥터”들에 의해 조직된 자원봉사 단체다. “장난감 닥터”는 장난감을 수리하는 기쁨과, 장난감 주인한테서 감사의 말을 듣는 기쁨이라는 “이중의 기쁨”을 맛보고 있다.

연관키워드 :

사회공헌 ,

앙코르커리어 ,

커리어모색

상품 및 인재 중개 비즈니즈를 시작한 증권맨

전직 증권맨인 미카미 요시아키(三上純昭,60)씨는 영업력이 없는 중소기업의 경영자를 대신하여 신상품이나 서비스를 대기업 등에 소개하고, 거래를 틀 수 있게 하는 비즈니스 매칭(Business Matching) 사업을 하고 있다.

연관키워드 :

앙코르커리어 ,

전직 ,

창업

창의적 육아 서비스를 제공하는 '육아 쉐어'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급히 보육원에 아이를 데려 가고 데려 오기를 의뢰하거나, 보육원의 문 닫는 시간에 맞춰 아이를 데리러 가지 못해 일시적으로 맡겨놓아야 할 경우에 의뢰할 수 있는 곳이 있다.바로 AsMama(요코하마)의 인터넷 서비스 ‘육아 쉐어’다.

연관키워드 :

앙코르커리어 ,

인생재설계 ,

창업

취미인 우쿨렐레를 사업화

요즘은 50이 넘어가면 언제 회사를 그만 두어야 할 지 모르는 시대이다. 퇴직하고 나면 종전과 같은 조건의 직장에 다시 취업할 가능성은 그리 크지 않다. 그렇다고 창업을 하자니 그리 간단치 않다. 사업 아이템 선정에서부터 자금조달까지 쉽게 결단을 내릴 수가 없다. 그 중에서도 사업 아이템을 찾는 것이 가장 어렵다. 그런데 자기 취미를 사업화하여 사회공헌도 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수입문제와 삶의 보람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우쿨렐레로 그런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

연관키워드 :

사회공헌 ,

앙코르커리어 ,

창업

경험을 살려 퇴직 후 고문으로 일하는 방식

시니어 퇴직자에게는 지식, 기술과 경험이라는 소중한 자산이 있다. 그러나, 퇴직후 타사로 전직을 하는 경우에는 일하는 시간도 예전처럼 길어지고, 수입이 얼마가 될지, 새로운 기업문화에 적응할 수 있을지 등으로 고민하게 되고 실제로 그러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특정 기업에 얽매이지 않으면서 자신의 능력과 경험을 살릴수 있는 ‘고문’이 새로운 커리어로 각광을 받고 있다.

연관키워드 :

사회공헌 ,

앙코르커리어 ,

재취업

연금에만 기대지 않고 자기 사업으로 수입을 만든다

나카무라 시즈오(中村靜雄, 1946년 생)씨가 목표로 하는 것은 월 순 수입 100만엔 달성과, 퇴직자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꿈 실현학교” 운영, 그리고 병들어 누워 있더라도 몸을 움직일 수 있는 한 수입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는 것이다.

연관키워드 :

앙코르커리어 ,

일 ,

창업

현역 시절의 경험을 살려 중소기업 지원 활동

일본 맥도날드 주식회사에서 근무하였던 후세히로시(布施博, 63세)씨는 현역시절의 경험을 살려 기업의 고문, 음식점 경영지원 업무등의 일과 취미활동을 양립하면서 인생2막을보람있게 살아가고 있다.

연관키워드 :

사회공헌 ,

앙코르커리어 ,

< 1 2 3 4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