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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삶의 활력소가 되는 여행에 관한 정보와 경험을 소개합니다.

백두산트래킹 : 대한민국 국민의 버킷리스트 백두산 그리고 천지

백두산트래킹 : 대한민국 국민의 버킷리스트 백두산 그리고 천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백두산에 가 보고 싶어 할 것이다.

2019-01-22

낯선 듯 낯설지 않은 나라, 카자흐스탄 알마티

낯선 듯 낯설지 않은 나라, 카자흐스탄 알마티

알마티는 카자흐스탄어로 ‘사과’를 의미하는 알마와 ‘아버지’를 뜻하는 아타가 합쳐진 말로 ‘사과의 아버지’라는 뜻을 지닌다.

2019-01-22

지구의 배꼽, 세상의 중심으로 불리는 곳! 호주 울루루

지구의 배꼽, 세상의 중심으로 불리는 곳! 호주 울루루

일본 영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로 더 많이 알려진 울루루(Uluru).

2019-01-22

서글픈 역사 끌어안고 생동하는 여름 숲길의 매혹

서글픈 역사 끌어안고 생동하는 여름 숲길의 매혹

충남 부여 부소산성 숲길은 참신하지만 106m 높이로 퇴적된 한(限)과 비애 가 비쳐 서글프다.

2019-01-21

두만강 푸른 물에

두만강 푸른 물에

백두산 탐방 일정에 윤동주 생가 방문이 있었다. 이번 여행에 동행한 신광철 시인의 시평(詩評)이 이동하는 버스에서 이어졌다.

2019-01-21

파타고니아, 지구 끝 빙하와 바람의 땅을 찾아서

파타고니아, 지구 끝 빙하와 바람의 땅을 찾아서

남극 바로 위 남아메리카의 칠레와 아르헨티나에 걸친 일부 지역을 칭하는 파타고니아

2019-01-18

꼿꼿한 조선 선비, 솔숲 속 정자에 묻혀 쓰고 또 썼으니

꼿꼿한 조선 선비, 솔숲 속 정자에 묻혀 쓰고 또 썼으니

초간정(草澗亭) 원림(園林)을 찾아 길을 나선다. 경북 예천군 용문면 죽림리에 있다. 햇살이 따갑다.

2019-01-16

세상 어디에도 없는 바람 그 바람을 만나러 몽골에 가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바람 그 바람을 만나러 몽골에 가자

그 낯선 땅에 발을 딛자마자 가장 먼저 나를 툭치며 환영 인사를 던진 건 사람도 동물도 아닌 바람이었다.

2019-01-15

그리스 신전의 대표 마을, 델포이의 매력

그리스 신전의 대표 마을, 델포이의 매력

나의 운명을 누군가가 알려준다면 인생이 편할까? 2500여 년이 지난 지금, 델포이 마을에 유적으로 고스란히 남았다.

2019-01-14

솔숲에 남은, 어린 유배객의 눈물 자리

솔숲에 남은, 어린 유배객의 눈물 자리

항간에, 산간에, 공원에 무시로 눈에 띄는 게 소나무이지만, 청령포 소나무들을 첫손가락에 꼽는 이들이 숱하다.

2019-01-14

[길 위에 여행 14] 길이 우리에게 던져주는 메시지 3

[길 위에 여행 14] 길이 우리에게 던져주는 메시지 3

길을 걸을 때 삶에 방향에 전환점이 되는 깨달음과 나아갈 방향을 제시받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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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4

[길 위에 여행 15] 둘레길여행은 없는 걸까?

[길 위에 여행 15] 둘레길여행은 없는 걸까?

시선을 바꾸면 둘레길은 다양한 콘텐츠의 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다.

2019-01-03

[길 위에 여행 13] 겨울에 찾아가야 할 여행지 10선

[길 위에 여행 13] 겨울에 찾아가야 할 여행지 10선

겨울의 참모습을 만날 수 있는 여행지 10군데를 소개하고자 한다.

2019-01-02

3대가 함께한 엄마의 팔순여행

3대가 함께한 엄마의 팔순여행

12월 중순, 엄마와 큰애, 나 우리 셋은 일본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엄마의 팔순을 기념해 떠난, 엄마와 나의 첫 여행이자 어쩌면 마지막일지도 모를 여행이었다. 올 봄 엄마의 팔순을 맞아 식구들이 모여 식사를 하고 간단히 잔치를 끝냈지만 내 마음엔 아쉬움이 남았다.

2018-12-26

추운 겨울 걷기 좋은 둘레길 나들이

추운 겨울 걷기 좋은 둘레길 나들이

추워지는 날씨에 집안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따뜻한 집을 나와, 겨울에 걷기 좋은 둘레길을 한 바퀴 돌아보는 것은 어떨까?

2018-12-24

[50+여행] 로마: 그것은 사랑 - That's Amore V

[50+여행] 로마: 그것은 사랑 - That's Amore V

That`s Amore는 딸과 내가 로마에서 마지막으로 함께 저녁식사를 했던 아씨오네가에 있는 이태리 식당 이름이다. 이태리는 식당은 어디나 다 오래되고 낡은 것을 더 자랑한다. 구글에서의 리뷰가 1700개나 달린 유명한 식당이지만, 비좁고 낡았다. 테이블도 수도 적고 주방과 식당이 좁은 복도로 이어져서 접시를 나르는 웨이터로 정신없지만, 항상 예약 손님도 많고 즉석 손님도 줄지어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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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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