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가 중장년의 사회참여와 자기계발을 지원하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구는 서대문50플러스센터를 통해 5월부터 7월까지 ‘커뮤니티 동행, 함께 빛나다’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중장년 커뮤니티가 직접 강의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사회적 역할 확대를 목표로 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15개 단체가 참여한다. 이들 대부분은 센터의 인생 설계 및 일·활동 교육을 이수한 뒤 자발적으로 구성된 커뮤니티다. 그동안 쌓은 경험과 전문성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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