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월 15개 프로그램 무료

숲길 걷기부터 AI 영상까지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 중장년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지역 주민과 재능을 나누는 교육 프로그램이 열린다.


서대문50플러스센터는 5월부터 7월까지 '커뮤니티 동행, 함께 빛나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센터의 인생 설계·일 활동 교육을 수료한 중장년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15개 단체가 강사로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문화예술 재능 나눔, 지역 밀착형 힐링, 디지털 역량 강화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문화예술 분야에서는 자서전 쓰기, 작사 4주 과정, 페이퍼 플라워, 버킷 모자 만들기, 막걸리빵 만들기 등 9개 강좌가 열린다.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으로는 홍제동 골목 탐방, 서대문형무소 독립운동 유적 탐방, 홍제천 생태 관찰, 백련산·북한산 숲길 걷기 등 현장 중심 4개 강좌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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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문 바로가기 출처 : 아시아경제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41709492636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