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운영하는 중장년 인생 2막 지원기관 서대문50플러스센터(센터장 변재준)가 2026년 1학기(1~3월) 교육 프로그램 51개를 개설하고 수강생 985명을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인생 설계와 일 활동 분야 ‘기획 강좌’ 40개와 중장년 대상 강사 공모를 통해 선정된 ‘함께하는 학교’ 11개 과정이다.

이달 21일 <직업상담사와 함께 새로운 내;일 찾기>를 시작으로 3월까지 총 51개 강좌가 순차적으로 개강한다.



올해에는 <디지털문해교육사 2급 자격 양성 과정>, <그림책 큐레이터 2급 자격 과정> 등 중장년 대상 새로운 자격증 취득 과정과 <중장년을 위한 AI 예술 여행_보는 음악·듣는 명화>, <플러스 인문 특강_그림을 읽다, 화삼독(畵三讀) 1, 2>, <요가 철학과 수련의 세계> 등의 신규 강좌가 새롭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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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스] [CNB저널] [매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