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운영하는 중장년 인생 2막 지원기관 서대문50플러스센터(센터장 변재준)가 2026년 1학기(1~3교육 프로그램 51개를 개설하고 수강생 985명을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인생 설계와 일 활동 분야 기획 강좌’ 40개와 중장년 대상 강사 공모를 통해 선정된 함께하는 학교’ 11개 과정이다.

 

이달 21일 <직업상담사와 함께 새로운 내;일 찾기>를 시작으로 3월까지 총 51개 강좌가 순차적으로 개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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