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가 운영하는 서대문50플러스센터(센터장 변재준)가 중장년 세대의 경험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하는 ‘2026년 서울 중장년 가치동행일자리 사업’의 전담 매니저 4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7일 밝혔다.

 ‘가치동행일자리’는 중장년의 숙련된 경험이 지역사회의 필요와 만나 새로운 일자리로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형 일자리 사업이다.


 전담 매니저는 참여자 선발부터 교육, 활동처 관리, 전반적인 행정 업무 등을 담당하면서 가치동행일자리 사업의 핵심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지역복지사업단 전담 매니저(3명 채용)는 서대문·마포·은평 지역의 어르신·장애인·청소년 복지시설에 파견되는 사회공헌 활동가(150명 규모) 모집 및 직무 관리 업무를 맡는다.

 지역자원순환실천단 전담 매니저(1명 채용)는 제로웨이스트 운동 및 홍제천·안산(鞍山) 등 서대문구에서 활동하는 환경 실천 활동가(35명 규모)들의 활동처 확보 및 모니터링 업무 등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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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일보]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22771


     [서대문인터넷뉴스] http://sdminews.co.kr/index.do?menu_id=00000523&menu_link=/front/news/icms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22804


     [세계타임스]https://www.thesegye.com/news/view/1065579169365868#google_vignette


      [CNB저널]https://weekly.cnbnews.com/news/article.html?no=202357


     [의회신문]https://www.icouncil.kr/news/articleView.html?idxno=54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