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에서 중장년 내;일을 잇다

-서대문50플러스센터, 서울시 가치동행일자리사업 전담 매니저 4명 채용

 

-서대문50플러스센터, 2026년 가치동행일자리 사업 본격 시동
-지역복지사업단 및 지역자원순환실천단 전담 매니저 4, 121일까지 서류 접수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운영하는 중장년 지원 기관 서대문50플러스센터(센터장 변재준)가 중장년 세대의 경험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하는 ‘2026년 서울 중장년 가치동행일자리사업 전담 매니저 4명을 공개 채용한다.

 

서울 중장년 가치동행일자리는 중장년의 숙련된 경험이 지역사회의 필요와 만나 새로운 일자리로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형 일자리 사업이다. 이번에 채용되는 전담 매니저는 총 4명으로 중장년 일자리 사업 참여자 선발부터 교육, 활동처 관리 및 행정 업무 전반을 담당하며 가치동행일자리 사업의 핵심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지역복지사업단 전담 매니저는 3명을 채용하며, 서대문·마포·은평 지역의 어르신·장애인·청소년 복지시설에 파견되는 사회공헌 활동가(150명 규모)의 모집 및 직무 관리 업무를 담당한다.

지역자원순환실천단 전담 매니저(1)는 제로웨이스트 운동 및 홍제천·안산 등 서대문구 지역 내에서 활동하는 환경 실천 활동가(35명 규모)들의 활동처 확보 및 모니터링 등의 업무를 맡는다.

 

응시 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으로 학력과 성별 제한은 없으나, 중장년 일자리·사회복지·평생교육 분야 유경험자와 보조금 관리 시스템(e나라도움 등) 활용 가능자를 우대한다.

근무 기간은 채용일로부터 10개월이며, 보수는 서울시 가치동행일자리 지침에 따라 월 약 253만 원(세전) 수준이다.

 

원서 접수는 16()부터 121()까지 이메일(needman13@50center.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진행된다. 센터는 이후 122일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123일 면접전형을 거쳐 126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2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기타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과 제출 서류 양식은 서대문50플러스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대문50플러스센터 채용 공고 바로가기

https://50plus.or.kr/sdm/detail.do?id=69055414

 

서대문구는 서대문50플러스센터를 통해 중장년들의 성공적인 노후생활 지원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일자리 사업에 힘을 쏟고 있다.

2026년 새해를 맞아 행복 300% 도전 서대문!”을 슬로건으로 다시 뛰고 있는 이성헌 구청장은 중장년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가치동행 일자리가 구민의 행복 300% 실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며 더 행복하게! 더 빠르게! 더 신나게! 함께하는 서대문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40부터 5060까지 새로운 일과 미래를 잇는 곳, 서대문50플러스센터는 서대문구 통일로 484 서대문구취창업허브센터(유진상가) 2층에 있다. 올해로 개관 8주년을 맞는 서대문50플러스센터는 40대부터 5060세대의 은퇴 이후 새로운 내;일을 모색하는 다양한 교육과 상담· 일자리 지원사업 등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