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가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어르신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성동형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성동구는 2020년 10월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에 가입한 이후 제1기(2021~2023) 고령친화도시 조성 실행계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어 2023년 9월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재인증을 획득하여 현재 제2기(2024~2028) 고령친화도시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원문: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89510?ref=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