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50플러스센터에서 진행하는 "법률사무 인턴십" 사업이 중장년층의 새로운 직업 전환 기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025년 3월 21일(금) 서울경제 라이프 점프에서 인턴십 수료 후
서울 서초구의 법률사무소 도원에 정규직으로 근무 중인 수료생을 직접 인터뷰하셨고,
그 내용은 곧 <서울경제 라이프점프>에 기사로 소개될 예정입니다.
서울경제 라이프 점프는 중장년층의 재취업 및 인생 2막을 다루는 전문 미디어로,
이번 인터뷰를 통해 법률사무원의 역할과 중장년층이 이 직업에 도전하는 과정,
그리고 직무 적응 과정에서 겪는 경험들을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인터뷰의 주인공은 과거 학회 및 행사 운영 분야에서 15년간 일했던 경험이 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직장을 그만두고 워킹맘으로서 잠시의 휴식기를 가진 후,
서초50플러스센터의 법률사무 인턴십을 통해 제2의 커리어를 시작한 김O임 참여자입니다.
처음 접한 법률 용어와 서류 작업 등으로 인턴 생활은 쉽지 않았지만,
서초50플러스센터의 체계적인 교육과 인턴십 과정을 거쳐 현재 법률사무소 도원에 정규직으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법은 아는 만큼 보호받을 수 있다는 말, 정말 맞아요. 지금은 간단한 소송 정도는 저 스스로 할 수 있을 만큼 자신감이 생겼어요.”
김O임 참여자는 법률사무원으로서 법원과의 소통, 소송 서류 작성, 사건 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하며,
새로운 직무에서 보람과 성취감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중장년층이 법률사무원으로 일할 수 있는 충분한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실무 경험과 지속적인 학습을 통해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중장년에게도 새로운 시작이 가능하다는 걸, 제 이야기를 통해 많은 분들이 느끼셨으면 좋겠어요.”
서초구는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법률사무소 밀집 지역이며,
법률사무 인턴십은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질 좋은 일자리’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구청과 서초50플러스센터가 함께 기획하고 협력한 본 사업은 2023년부터 3년간 꾸준히 운영되고 있으며,
교육생들의 정규직 전환, 법률지식 습득, 자존감 회복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를 낳고 있습니다.
이번 서울경제 라이프점프의 기사화는 본 프로그램의 성과를 외부에 알릴 수 있는 뜻깊은 기회이자,
법률사무원이라는 직무에 대한 중장년층의 관심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서초50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직업 전환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서울경제 라이프점프 기사 링크는 추후 센터 홈페이지 센터 소식지를 통해 공유드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