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지난달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는 50+세대들을 위해

개관한 ‘성북50플러스센터’가 모든 준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12일 무료특강인 ‘체험 삶의 현장-부동산편’ 강좌를 시작으로 아로마테라피, 펜드로잉,

자서전쓰기, 카페예비창업자 과정, 교육원예지도사, 남성요리실, 이미지 메이킹으로

인생후반 매력더하기, 건강교실 등 실제 중장년층의 필요와 욕구에 맞는 다양한 강좌가 개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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