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디를 가도

AI 이야기가

빠지지 않습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만들고,

영상까지 만들어주는

시대가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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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와 함께하는 AI 활용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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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활용 사진


이런 흐름에 맞춰

강서50플러스센터에서는

강서구 주민들을 대상으로

‘강서구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의 일환인

우리 동네 AI 강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새로운 기회를 이어가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실생활 중심

AI 활용 수업

가양1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된 AI 강의,

총 8회차 과정의 마지막 날,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모습과

현장의 활기를

함께 담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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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직접 따라해보는 생활 속 AI 실습 시간


누구나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구성된 이번 강의는

AI를 낯선 기술이 아닌

일상에서 바로 써볼 수 있는

실생활 맞춤형 AI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수업은

이익선 강사님과

함께 했습니다.

강사님은 자칫 딱딱할 수 있는

교육을 특유의 따뜻하고

친화력 있는 말투로

풀어내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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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내는 강의 진행 장면


수강생분들의 눈높이에 맞춰

일일이 경로를 짚어주는

세심함 덕분에

강의실 분위기는

시종일관 유쾌하고

화기애애했습니다.

마지막 수업인 만큼

더욱 알찬 내용들로

채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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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주민분들이

가장 흥미로워하셨던

부분은

제미나이와

챗GPT를 활용한

정보 요약과

이미지 생성 실습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떡볶이 조리법 텍스트를 입력하면

AI가 보기 쉽게

정리해주는

레시피 자동 요약을

체험했고,

‘인’이라는 한 글자만 입력해도

이를 기반으로 멋진

인포그래픽으로 변환하는

실습도 진행했습니다.

이어 AI 뉴스 리포트

제작 체험도 진행했습니다.

챗GPT로

뉴스 원고를 작성한 뒤

아나운서가

직접 전달하는 듯한

영상 콘텐츠로

완성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직접 작성한 글이

영상으로 구현되는 순간

강의실에서는

자연스럽게 감탄이 나왔습니다.

또한

나만의 자서전

초안 쓰기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인생의 중요한 순간

10가지를 떠올린 뒤

AI와 대화하듯

내용을 이어가며

하나의 이야기로

완성해보는 과정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글을 잘 써야 한다는 부담보다

자신의 기억을

차분히 꺼내는 데

집중할 수 있어

참여자들에게

더욱 의미 있는 시간으로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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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직접 실행해보는 AI 활용 실습 장면


마지막으로

실제로 사용할 일이

없기를 바라지만

AI를 활용해

고소장과 같은

문서의 초안을

어떻게 작성할 수 있는지

활용방법도 소개했습니다.

전문적이고

어려운 내용보다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생활 중심의 내용으로

수업이 구성되었습니다.

수강생들의 이야기

수강생 몇 분의

소중한 의견을

들어보았어요.

"AI는 이제 내 비서 같아요.

언제든 부르면

대답하고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니 정말 든든합니다.

아내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어요."

"지자체에서

이런 교육을 받을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지역 사회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나이가 있어 걱정했는데

강사님이 쉽게 설명해 주셔서

무사히 마쳤습니다.

아주 보람찬 시간이었어요."

강사님의 인터뷰

수업을 마친 뒤

이익선 강사님은

“AI는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덜어주는

친구이자,

뇌 활성화를 돕는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꼭 전문적인

영화 제작을 하지 않더라도,

일상의 풍경을 찍고

시를 더해 하나의 영상으로 만든 뒤

친구들과 나누는

즐거움을 느끼셨으면 합니다.

이런 배움이

결국 삶의 활력이 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아쉬움 속 마무리

수업의 마무리는

모든 수강생과

강사진이 함께 모여

환한 미소로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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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AI 강의 현장, 가양1동 주민 참여 속 이익선 강사님, 박철우 강사님과 단체 기념 사진



아쉬움과 뿌듯함이

함께 남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서50플러스센터에서

계속되는 AI 교육

이번 8주간의 여정은

마무리됐지만

강서50플러스센터의

AI 교육은 계속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서50플러스센터

노인일자리사업의 일환인

‘우리동네 AI 강사’ 사업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을 수료한 강사들이

강서구 지역 곳곳에서

디지털 교육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는 5월과 6월에도

8개 동 주민센터를 통해

일반 구민을 대상으로 한

AI 활용 교육이

계속해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우리동네 AI강사 교육 일정이나

신청 방법이 궁금하다면

관내 가까운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관련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생성형 AI 영상 제작을 비롯해

다양한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도

강서50플러스센터에서

지속적으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 정보와 소식은

센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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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홍보서포터즈 ㅣ 신승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