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여서 자유롭고,

함께여서 즐거운 곳

강서구

<힐링 어반스케치 동아리>로

따뜻하게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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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스케치 동아리 모집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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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50플러스센터가 <힐링 어반스케치 동아리>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 강서50플러스센터 누리집


이 봄, 여러분의 삶터

강서50플러스센터가

따뜻한 소식을 전합니다

이 봄, 여러분의 삶터 강서50플러스센터가 따뜻한 소식을 전합니다

강서50플러스센터는 40대부터 60대까지, 인생 2막을 열어가는 이들이 "나 이제 어떻게 살지?" 하는 질문을 안고 처음 발을 디디는 곳입니다.

직장에서 조금씩 멀어지거나, 자녀들이 품을 떠나거나, 오랫동안 함께했던 관계들이 하나둘 변해가는 그 시기에, 강서50플러스센터는 강서구의 수많은 40플러스 세대들이 다시 자신만의 이야기를 써 내려갈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함께 길을 찾아왔습니다. 그런 강서50플러스센터가 이번에는 조금 다른 이야기를 꺼내 들었습니다. 스펙도, 자격증도, 취업도 아닌, 그냥 '당신이 덜 외롭고 더 따뜻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는 이야깁니다.

그게 바로 이번 <힐링 어반스케치 동아리>의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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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어반스케치 동아리>는 이 봄, 강서50플러스센터가 여러분께 전하는 따뜻한 소식입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돼요,

그냥 함께 그리면 됩니다

강서50플러스센터가 준비한 <힐링 어반스케치 동아리>는 다양한 아름다움이 있는 곳이랍니다.

어반스케치가 바탕이 되는 모임이지만 그림 실력만 키우자고 모이는 자리는 아닙니다.

혼자여서 외로운 사람들이 모여 우리 동네 풍경을 함께 그리면서 외로움을 잘게 나누고 즐거움을 키워가는 자리랍니다.

혼자 사는 삶의 자유로움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동시에 누리는 거죠. 그러니 그림을 잘 그려야 한다는 부담도 없고, 매번 꼬박꼬박 나와야 한다는 의무감도 없습니다. 사회학자 그라노베터가 말했듯이, 사람에게 필요한 건 깊은 관계만이 아니죠. 이웃과 같은 취미를 나누며 '느슨하고 편안한 연결'을 이어가는 것이야말로 외로움을 줄이고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어 준답니다.

이 동아리가 바로 그 연결의 시작점이 되어 드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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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청과 강서50플러스센터는 강서구를 ‘더 따뜻하게 잇는 도시’로 만들어가기 위해 〈힐링 어반스케치 동아리〉의 문을 엽니다.


연결된 도시로 나아가는 강서구의 약속


강서구는 고령친화도시로 60대 이상 1인 가구의 비중이 서울 안에서 가장 높습니다.

모든 연령대를 놓고 보면 1인 가구 비중이 37.8%나 되어 열 가구 중 네 가구가 1인 가구인 셈입니다. 가히 외로운 도시라 할 만하죠. 이건 결코 가볍게 볼 수 있는 숫자가 아니지 않나요?

그래서 강서구청은 지난 2023년에 '1인 가구 지원팀'을 만들면서 혼자 사는 구민들이 더 건강하고 더 연결된 삶을 살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죠.

오늘 소개하는 <힐링 어반스케치 동아리>는 그 약속의 연장선에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외로움이나 고립감 같은 문제를 약이나 상담만으로 해결하는 게 아니라, 지역 공동체 안에서의 활동과 관계를 통해 자연스럽게 치유해 가는 프로그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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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어반스케치 동아리〉는 쉽고 편안한 곳입니다. 특별히 이런 분에게 딱 맞습니다.



이런 분에게 딱 맞아요

- 그림은 좋아하는데 혼자 시작하려니 괜히 어색하고 망설여졌던 분

- 동네에 가볍게 안부를 나눌 이웃 한 명쯤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오신 분

- 퇴직 후 일상이 조금 밋밋하게 느껴지는 분

- 이젠 뭔가 나를 위해 시간을 쓰고 싶은 분

- 거창한 모임은 부담스럽고, 느슨하고 편안한 만남이 더 편하신 분

- 그냥 가끔 집 밖에 나가서 무언가를 함께할 사람이 필요하신 분

그림을 한 번도 그려본 적이 없어도, 선 하나 제대로 긋지 못해도 전혀 상관없다네요. 잘하려고 오는 게 아니라, 함께하려고 오는 모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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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어반스케치 동아리〉에는 아주 특별한 선생님이 계셔서 참여자 모두를 따뜻하게 맞아줍니다.



마음까지 함께 돌봐드리는 특별한 선생님이 계세요

이 동아리는 그냥 회원끼리 모여 그림을 그리는 모임이 아닙니다.

강서구청과 강서50플러스센터가 마음과 힘을 다해서 지원하는 동아리로, 아주 특별한 그림 선생님이 이끌어주십니다.

서울특별시장상을 받은 초대작가이면서, 동시에 노인·청소년 미술 심리상담사 자격을 보유하신 김해진 선생님입니다.

그동안 강서50플러스센터에서 어반스케치를 지도해오신 인기 강사님이죠. 그림을 그리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마음을 돌보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함께하는 분이랍니다.

이 동아리에 참가하면 그림 그리는 시간에 마음이 열리고, 감정이 정리되며, 자신을 좀 더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있을 겁니다. 그게 바로 강서50플러스센터가 이 프로그램에 기대하는 진짜 힐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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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어반스케치 동아리〉에 들어오시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새로운 즐거움을 찾게 됩니다.


동아리에서는 이런 활동을 하게 됩니다

동아리가 만들어지면 회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어반스케치 드로잉을 배우게 됩니다.

어반스케치 드로잉은 이름처럼 우리 주변의 도시 풍경을 그린 그림을 말합니다.

이 동아리에서는 서울식물원이나 화곡동 옛길, 마곡동 빌딩 숲 등을 함께 거닐며 스케치하게 됩니다. 차차 솜씨가 늘면 개인이나 공동 작업으로 창작활동도 하게 됩니다. 그뿐 아니라 외부의 미술관을 찾아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스케치 작업도 이어갈 예정입니다. 나아가 공동 창작 교류 활동을 하고 회원들끼리 전시회를 열 계획도 세워두고 있답니다.

이런 활동을 하면서 회원들끼리 자연스러운 대화와 공감을 나누고, 차츰 더 넓게 사회관계망을 형성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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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어반스케치 동아리〉에 참여하면 이런 점들이 좋습니다.



<힐링 어반스케치 동아리>만의 특별한 매력이 있답니다

첫째, 고품격 힐링을 경험합니다

동아리를 지도하는 강사는 대한민국회화대전 초대작가이자 미술 심리상담사입니다. 함께 그림을 그리느라 몰입하다 보면 마음의 긴장이 풀리고 위로와 평안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리고 우울함과 고립감도 크게 줄어들죠.

둘째, 부담 없는 관계를 새롭게 시작합니다

비슷한 처지의 이웃과 만나며 관계를 새롭게 시작하게 됩니다. 차츰 자존감을 회복하고, 건강한 지역 네트워크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셋째, 경제적 부담이 없습니다

수강료나 추가 비용이 전혀 없는 순수 지원 사업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발걸음만 옮기시면 됩니다.

넷째, 소속감이 자라납니다

내가 사는 동네의 풍경을 그리다 보면 자연스럽게 강서구라는 지역 공동체에 대한 애착과 소속감이 자라납니다.

다섯째, 그림 실력 기르기는 기본입니다

뛰어난 선생님의 지도를 받으며 그림 실력을 한껏 기를 수 있습니다. 자랑할만한 멋진 취미가 되는 것은 물론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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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어반스케치 동아리〉에 참여하려면 먼저 참가자격과 모집 요강을 확인하세요.



◇ 참여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항목

내용

모집 기간

2026년 4월 8일(수) ~ 4월 21일(화)

모집 인원

15명 (선착순 접수 후 자격 심사)

비용

완전 무료 (추가 비용 전혀 없음)

첫 만남 (OT)

026년 4월 30일(목) 오후 6:30~8:30

장소

강서50플러스센터 2층 쏙쏙쑥쑥 강의실 02

준비물

필기도구, 개인 텀블러

문의

강서50플러스센터 ? 02-6295-5065, 5068

‘어반스케치를 통해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서로 사회적 관계를 만들어가기 원하는 50대’라면 누구나 동아리에들어올 수 있습니다. 물론 강서구에 살고 있어야 하는데, 다른 지역에 살면서 강서구에 있는 직장에 다니는 분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정원이 15명인데, 그 가운데 80%는 1인 가구, 나머지는 다인 가구 신청자 가운데서 선발합니다.

주민등록상 1인 가구가 아니라도 실질적인 1인 가구라면 선발 대상이 되므로 지레 마음을 접지 마시고 먼저 강서50플러스센터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일단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정원이 넘으면 추첨으로 인원을 선발하니 얼른 신청부터 해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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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어반스케치 동아리〉에 참여하고 싶으신가요? 걱정할 것 없습니다. 그냥 “한번 가볼까?”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충분하답니다.



큰 결심이 필요한 게 아니에요.

특별히 준비할 것도 없습니다.

그림 솜씨가 필요한 것도 아니니 염려하실 것 없습니다.

게다가 비용도 들지 않습니다.

교육비와 미술관 관람 비용, 미술용품 재료비 그리고 간식까지 다 제공하거든요.

그냥 "한번 가볼까?"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충분합니다.

강서50플러스센터는 편안한 곳입니다. 그리고 이곳에 머무는 이들은 모두 정겨운 분들이랍니다. 물론 처음엔 어색할 수 있죠. 그런데 신기하게도, 같은 걸 보고 같은 걸 그리다 보면 어느 순간 그 어색함은 사라지고 마음도 조금씩 가까워집니다.

강서50플러스센터는 여러분의 일상이 봄처럼 밝고 건강하며 따뜻해지도록 <힐링 어반스케치 동아리>를 마련했습니다.

지금 바로 강서50플러스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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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50플러스센터는 여러분의 일상이 봄처럼 밝고 건강하며 따뜻해지도록 <힐링 어반스케치 동아리>를 마련했습니다. 지금 바로 강서50플러스센터 홈페이지에서 참여 신청하세요. ⓒ 장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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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홍보서포터즈 ㅣ 장승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