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 안은 조용하지만, 여기저기서 "아, 이렇게 하는 거구나" 하는 탄성이 이어진다. 강서구 방화화2동 주민센터의 '우리동네 AI 강사' 교육 현장 풍경이다. 지금 이곳에서는 중장년 시니어들의 ‘AI 배우기 열풍’이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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