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일보 홍준성 기자] 경력 단절과 은퇴 후 재취업의 벽에 부딪혔던 강동구 중장년층이 맞춤형 직업 교육을 통해 ‘N잡러’와 ‘정규직 재취업’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 공모사업인 ‘40대 직업캠프 실전과정’과 ‘중장년 경력 인재 지원(직무체험형)’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중장년층의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 성과를 거뒀다고 8일 전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이 경력 전환을 꿈꾸는 중장년에게 실질적인 희망과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중장년의 풍부한 경험이 사회적 자산으로 쓰일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 경로 형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40대 직업캠프 실전과정’은 단순 교육을 넘어 실제 수익 창출과 경력 형성으로 이어지는 ‘실전형’으로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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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시정일보(https://www.sijung.co.kr)

기사원문바로가기: 강동구, 중장년 '인생 2막' 열었다... '40대 직업캠프' 전원 일자리 연계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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