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뉴스 노익희 선임기자] 금천50플러스센터(센터장 김미성)는 경험과 역량을 갖춘 중장년 세대들에게 지속적인 사회참여와 사회공헌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서울 중장년 가치동행일자리사업'을 운영한다.


▲ 가치동행 일자리 참여자 보수교육에서 김미성 센터장이 인사하고 있다. (사진= 금천50플러스센터 제공)


이번 사업에 선발된 참여자는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금천구와 구로구 내 노인‧장애인‧청소년‧아동 관련 사회복지시설을 비롯해 초등학교, 도서관 등 다양한 공공 복지 현장에서 활동하게 된다. 이를 통해 중장년 인력이 지역사회 돌봄과 공공서비스 현장에 실질적으로 참여하며, 통합돌봄 영역의 서비스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4월 9일에는 전체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보수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자들은 변화하는 세금 정책과 은퇴 이후 자산관리에 필요한 세무 상식을 학습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 가치동행 일자리 참여자 보수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 금천50플러스센터 제공)



김미성 금천50플러스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하는 중장년 참여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직무 전문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개인의 삶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식을 얻으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장년 세대가 가치 있는 일자리 안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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