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중순 -10월초

여의주홀 

이난숙 강사님

 

8주간의 수업이었다.  

낯선 사람들 속에서 조금 긴장이된다.  

강사님의 지도하에 주제에 대해 생각한다. 

생각한 것을 글로 쓴다.  

완성못하기도 하고 말도 안되는 글도 쓴다. 

그래도 괜찮다.  

그곳에서는다 괜찮다.  

낯선 사람들이 오히려 편안함이 된다. 

익명성의 편안함과 비슷하다. 

글쓰며 울기도하고 웃기도 한다.  

희한하다.  

내가 점점 편안하고 밝아지고 나 자신이 되간다. 

글쓰기는 필요하다. 

아니 꼭 써야한다. 

찐 유익한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