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안심 캠퍼스, 남부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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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녕하세요! 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입니다 :)

남부캠퍼스는 2월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정기적인 방역과 대응법을 총동원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50+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안심캠퍼스로 만들고 있었는데요. 안전한 캠퍼스 환경을 위해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함께 살펴 볼까요?

| 캠퍼스 건물 전체 방역 실시 2020.2.27.(목) / 5.9.(일) / 8.12(수) / 9.7.(월) / 10.7.(수)

 

강의실, 컴퓨터실 방역(8.12.) ▲

상상제작소, 모임방, 큰마루교실 방역(8.12.) ▲

캠퍼스 입구, 50+메이커스랩 등 방역(8.12.) ▲

 

 

 

4층 강당 및 강의실 방역현장(5.9.) ▲

 

방문객들이 사용했던 강의실을 포함하여 사무실, 화장실 등 건물의 모든 공간을 방역·소독하였습니다. 캠퍼스 휴관 후, 건물의 모든 문을 닫은 상태에서 진행해 남부캠퍼스는 완전한 클린존이 되었습니다.

 

   

 

| 시설 상시 소독

 

 

캠퍼스 휴관 전에도 시민들의 손이 가장 많이 닿는 엘리베이터 버튼, 손잡이 등을 수시로 살균 소독하였는데요. 휴관이후에도 상시 소독을 매일 2회씩 진행하고, 엘리베이터 버튼에 항균필름 부착과 소독제 비치 등 꼼꼼하고 세심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있습니다.

| 안내문과 위생물품 비치

 

자동 체온감지기와 위생물품 비치▲

 

모든 강의실, 상담센터를 포함한 20곳 이상의 공간에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있으며, 캠퍼스 직원들은 출근부터 퇴근 시 까지 마스크를 착용하며 근무하고 있습니다. 현재 마스크를 착용하신 분만 건물 출입이 가능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또한 강의실 입실 전 발열체크를 통해 일일 문진표 작성하는 등 빈틈없는 방역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위한 작은 변화

상담센터 칸막이 설치 ▲

컴퓨터실 칸막이 설치 및 수업 자리배치 ▲

생활 속 거리두기 바닥 스티커 ▲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기 위해 캠퍼스 내부에는 작은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투명 칸막이 설치, 지정 자리 배치, 바닥 스티커 설치 등 새로운 일상에 맞게 실내를 조성하였습니다 .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모든 분들, 조금만 더 힘내시길 바랍니다. 하루 빨리 상황이 좋아져 평온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우리, 조금만 더 힘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