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50플러스재단 북부캠퍼스는 이티원 경제교육센터와 협력하여 지난 3월 11일(화)부터 14일(금)까지 ‘어린이·청소년 경제금융교육 보조강사 ’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총 2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습니다.
▲경제금융교육 보조강사 활동안내 소개 모습
본 과정은 신한라이프의 교육 기부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경제금융교육 사업에 참여할 전문 보조강사를 양성하는 직업훈련 프로그램입니다.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실습, 선배 강사의 강의 시연을 통해 실전 역량을 갖춘 보조강사를 양성하여 현장 교육에 투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경제금융교육 실무 중심의 교육 과정
이번 과정에서는 ▲금융교육의 이해와 필요성 ▲초등·중등·고등 과정별 금융교육 강의법 ▲강의 시연 및 전문가 피드백 등 실질적인 교수법을 습득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아이스브레이킹 기법을 활용한 참여형 강의 시연이 진행되어 교육생들이 직접 강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경제금융교육 교수법을 심화 학습하고, 효과적인 강의 자료 제작과 실습을 통해 실전 강의 능력을 배양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조별 참여자 아이스브레이킹 워크숍 모습
취업 연계 및 강의 기회 제공
수료한 22명의 보조강사는 이티원 경제교육센터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의 초·중·고등학교에 배치되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경제금융교육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특히, 훈련을 수료한 강사들은 실제 교육 현장에서 3회 이상의 강의 기회를 제공받으며, 강의 실습비도 지급될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취업 지원과 성장 기회
서울시50플러스재단 북부캠퍼스는 중장년층의 지속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상담-훈련-일자리 매칭’의 1:1 통합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훈련 수료생들에게 지속적인 취업 컨설팅과 맞춤형 일자리 연계를 지원합니다. 앞으로도 중장년층의 전문성 개발과 사회 진출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