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협약 기념

 

관악50플러스센터, 관악중소벤처진흥원과 중장년 지원 위해 업무협약

 

관악50플러스센터(센터장 김민석)와 관악중소벤처진흥원(원장 김준학)은 지난 2월 3일(화) 중장년 세대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양 기관 간 협력 가능 창업지원 프로그램 발굴 ▲네트워크를 활용한 우수 스타트업 홍보 및 투자유치 연계 지원 ▲창업공간 및 창업 인프라 활용 협력 체계 구축 ▲중장년 학습자 사회공헌·일자리 활동 기회 제공 ▲양 기관의 협력과 활동을 알리는 홍보 기획 및 교류 등의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또, 지역 내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중장년층이 적극적으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김민석 센터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창업 교육과 일자리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준학 원장은 “관악50플러스센터와 협력하여 중장년 세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창업 지원 및 투자유치 연계 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정혜 기자

재창간 49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