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50플러스센터(센터장 김민석)와 관악중소벤처진흥원(원장 김준학)은 지난 2월 3중장년 세대가 새로운 일과 의미 있는 활동을 찾고 인생 전환기를 보람 있게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공동 발전과 우호 증진을 도모하고지역사회 발전에 함께 노력함을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양 기관 간 협력 가능 창업지원 프로그램 발굴 네트워크를 활용한 우수 스타트업 홍보 및 투자유치 연계 지원 창업공간 및 창업 인프라 활용 협력 체계 구축 중장년 학습자 사회공헌·일자리 활동 기회 제공 양 기관의 협력과 활동을 알리는 홍보 기획 및 교류 등의 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한편지역 내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중장년층이 적극적으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김민석 센터장은 중소벤처기업 지원의 전문성을 갖춘 관악중소벤처진흥원과 의미 있는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 “이번 협력을 통해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창업 교육과 일자리 연계를 강화하고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준학 원장은 관악50플러스센터와 협력하여 중장년 세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창업 지원 및 투자유치 연계 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 “앞으로도 양 기관의 인프라를 공유하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