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문화·체육 결합한 복합시설... 생애주기별 맞춤 프로그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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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구 공간복지의 또 다른 축은 관악50플러스센터다. 관악구는 2024년 9월 중장년과 노인 세대를 아우르는 '어르신행복센터·50플러스센터'를 개관했다. 지상 1∼3층, 연면적 1959.66㎡ 규모로, 재취업과 사회참여, 자기계발을 동시에 지원하는 복합공간이다. 지난해에는 자격증 취득 118명, 사회공헌형 일자리 참여 157명, 취·창업 연계 71명, 활동가 양성 29명 등 실질적인 재취업과 자기 계발에서 성과를 거뒀다.


50플러스센터 관계자는 "단발성 교육으로 끝나지 않도록 수료 이후에도 활동이 이어지는 것이 목표"라며 "현재 18개 커뮤니티 팀이 센터에서 활동 중"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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