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도시관리공단은 최근 강북50플러스센터와 손을 잡고 ‘2026년 서울 중장년 가치동행일자리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시설 운영 전문성을 갖춘 공단과 중장년의 제2인생 설계를 지원하는 센터가 협력해, 

중장년층의 풍부한 경험을 공공서비스와 결합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참여자 선발과 교육 등 운영 전반을 총괄하고, 공단은 현장 업무 지도와 안정적인 활동 인프라를 제공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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