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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위드캔복지재단과 강북50플러스센터는 지난 1월 27일, FSKOREA와 함께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강북구 폐지수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방한물품 지원 및 가정방문 전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지원은 혹한기 야외 활동에 노출되기 쉬운 폐지수거 어르신들의 건강 보호와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나눔 모델로 확장하고자 지역사회 및

온라인 모금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추진됐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강북시니어클럽 폐지수거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겨울이불 세트(이불·매트·베개커버 2종)

▲방한모자 ▲생활용품(섬유유연제, 손세정제, 소독티슈 등) 등으로, 겨울철 수면과 

체온 유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재영 강북50플러스센터장은 “폐지수거 어르신들의 지역사회 기여와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이 겨울철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중·장년 세대의 사회참여를 기반으로 한 나눔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재광 FSKOREA 대표는 “이번 지원이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위드캔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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