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50+센터, 어버이날 맞아 감사의 시간 마련

일터에서 맞은 어버이날…‘감사’가 오간 하루

기사입력시간 : 2026/05/12 [11:31:00]

김국제 대표기자

동작50플러스센터(센터장 김성현)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직접 찾아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센터 직원이 직접 활동처를 방문해 250여 명의 어르신을 만나 상반기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카네이션과 케이크를 전달하며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한 참여 어르신은 “그저 맡은 일을 하는 것뿐인데 이렇게 기억해주니 고맙다. 별일없이 오래 일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매년 어버이날 감사 행사를 이어오고 있는 동작50플러스센터 직원들은 “금년에는 신규 참여 어르신들이 많아 처음 활동을 시작하시는 분들께 더욱 따뜻한 기억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현장의 온기를 다시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동작 50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사회참여와 따뜻한 일자리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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