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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매거진
50이후의 삶을 위한 아름답고 맛깔스러운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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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처럼’으로 남성들을 홀렸던 가수 윤승희

“아니 그럼 당신이 ‘제비처럼~’의 그 윤승희 씨?” 하며 한량 이봉규의 입이 쩍 벌어지고 말았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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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도가에 박혀 사는 산골 ‘일벌레’

술을 즐기다 보니 술 만드는 기술이 궁금해졌더란다. 그래서 양조법을 배웠고, 조예를키웠고, 마침내 술도가를 차렸다.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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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창생(故鄕創生) 함께 해봅시다”

농촌경제연구원에서 장관을 거쳐 귀향한 후 농부의 삶을 살아가는 그에게서 한국 농업과 농촌이 직면하게 된 현재와 미래의 활로에 대해 물어봤다.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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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치지 못한 편지] 엽서도 주고 받을 수 없는 그리운 친구에게

네가 그리워질 때면 원망을 담은 이런 물음을 하늘에 던져보기도 하지. 그리고 네가 남겨둔 시 몇 구절을 혼자 읊조리며 위로를 받아.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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꼿꼿한 조선 선비, 솔숲 속 정자에 묻혀 쓰고 또 썼으니

초간정(草澗亭) 원림(園林)을 찾아 길을 나선다. 경북 예천군 용문면 죽림리에 있다. 햇살이 따갑다.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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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노래와 함께 자유로운 영혼으로 살아가기

대중의 시선 밖에 있지만 그는 지금도 여전히 가수다. 그리고 산을 너무나도 사랑하는산악인으로 살고 있다.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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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항아리, 이유있는 예찬

달항아리를 보면 무심(無心)의 예찬이 저절로 나온다.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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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위해 필요한 힘, 중년을 위한 근력 강화 운동

바른자세로 서고 걷기 위한, 가정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근력 강화 운동 8가지를 살펴보자.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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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어 총결산 나의 신조어 레벨은?

나의 신조어 레벨은 어느 정도일까? 아래 단어 중 뜻을 아는 신조어에 체크 표시를 해보자.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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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일까? 불통일까?

나는 어떤 유형의 사람일까. 소통일까, 불통일까? 아래 체크리스트를 통해 간단하게 알아보자!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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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려한 문장 없이 유연하게 말하는 법

말주변이 없어 고민하는 이들도 목소리와 표정, 제스처 등을 신경 쓴다면 충분히 말 잘하는 인상을 줄 수 있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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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든 된 습관이라도 고쳐야 백세가 즐겁다②

동년기자 사례로 풀어본 나쁜 습관 솔루션, QnA로 알아본 시니어의 나쁜 습관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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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든 된 습관이라도 고쳐야 백세가 즐겁다①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처럼, 오랜 습관은 고치기힘들고 개선 의욕도 떨어지게 마련이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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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어디에도 없는 바람 그 바람을 만나러 몽골에 가자

그 낯선 땅에 발을 딛자마자 가장 먼저 나를 툭치며 환영 인사를 던진 건 사람도 동물도 아닌 바람이었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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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길 <호스피스의 꽃> 자원봉사자 아시나요?

현장의 의료진들은 완화의료에 있어 진짜 핵심은 자원봉사자라고 입을 모은다. 어떤 이유에서일까?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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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서점’ 옹골찬 귀촌 프로젝트

도로를 버리고 접어든 비좁은 산길 끝자락 산 중턱, 후련하게 탁 트인 거기에 나무선(57) 씨의 거처가 있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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