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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매거진
50이후의 삶을 위한 아름답고 맛깔스러운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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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댄스연합동아리 줄 맞춰서 이리저리 흔들어보세요!

​​​​​​​신나는 올드팝과 함께 즐거운 춤사위가 봄바람을 타고 흐른다. 나도 모르게 흔들어댈 수밖에 없는 마력(魔力)에 빠지는 순간! 길가를 지나는 사람도, 서서 구경하는 사람도 손끝, 발끝, 엉덩이, 어깨, 허리를 도무지 주체하지 못한다. 힘찬 함성과 웃음소리의 발원? 바로 라인댄스! 라인댄스!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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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를 풍미한 복싱 챔피언‘짱구’ 장정구

​​​​​​​5년 동안 15번의 방어전을 치르면서 단 한 번도 챔피언 자리를 내주지 않았던 장정구(張正九·56). 사각 링 위에 올라서면 그는 한 마리의 야수로 변했다. 상대가 주먹을 맞고 쓰러지면 장내는 “장정구! 장정구!” 그의 이름을 외치는 관중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 체육관 입관비로 1500원을 겨우 냈던 그가 대전료로 7000만 원을 받는 복싱 스타로 거듭나기까지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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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은 악마가 아니다” 죽염의 효능

​​​​​​​소금이 몸에 나쁘다는 말이 많다. 콩팥과 고혈압에 좋지 않다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저염식 식사를 하는 사람이 꽤 많다. 소금이 그렇게 나쁜 물질일까? ‘성경’에서는 빛과 소금이 돼라 했고, 로마시대에는 병사와 관료들에게 소금을 급료로 줬다. 목숨을 걸고 사막을 횡단했던 카라반들은 소금을 팔러 다니는 장사꾼이었다. 중국에서는 고대부터 국가가 나서서 소금을 전매했다. 이처럼 소금은 예로부터 보석처럼 여겨져 왔다. 만약 소금이 인체에 그렇게 해로운 물질이라면 법으로 금지시켰어야 했다!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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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고령자 노동시장 평생 현역 사회로 바뀐다

76세에 새로 취업을 한다는 것이 가능한 일일까. 최근 일본에서 붐을 일으키고 있는 시니어 대상의 취업 지원 기업 중 한 곳인 주식회사 시니어잡은 지난 2월 76세의 고령자를 취업시키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50세 이상의 시니어를 대상으로 취업 지원 컨설팅을 하고 있는데, 지난해에 비해 매출이 360% 이상 상승할 정도로 시장에서의 반응이 좋다고 밝혔다. 일본 시니어 구직시장의 발전은 단순히 고령화에 따른 수요 증가로만 해석하기는 어렵다. 평생 일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 형성의 비결은 무엇일까.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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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잘 극복하려면, 액티브 시니어가 돼야

노화가 중년에게 무서운 이유는 신체적인 변화가 눈에 보여서가 아니다. 단지 주름이 늘고 흰머리가 늘어서가 아니라, 일상적으로 가능했던 것들이 쉽지 않게 되면서 ‘늙는다’는 공포와 맞닥뜨리게 된다. 더 이상 높은 선반의 물건을 꺼내기 어려워지고, 달려가는 손주를 들어올리기도 버겁다. 숙면 후 아침의 개운한 기상은 젊은 날의 추억처럼 여겨진다. 여성들에게 이런 두려움이 극대화되는 시기가 있다. 바로 ‘갱년기’다. 이 시기를 힘들게 겪어낸 여성들은 한꺼번에 모든 것이 무너지는 기분이 든다고 이야기한다.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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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자는 어르신,치매 잘 걸린다?

얼마 전 네이버를 비롯한 주요 포털에 흥미로운 기사가 실렸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기웅 교수의 연구결과인데요. 병원에서 공식적인 보도자료를 내놓기 전 한 언론사가 “나이 들면서 잠자리 빨리 들면 ‘치매 진행 중’ 알리는 경고등?”이란 제목으로 기사를 올렸습니다. 제목을 보면 매우 충격적입니다. 나이들수록 사람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수면 패턴으로 자연스럽게 바뀌게 됩니다. 실제 주변의 어르신들 중 저녁만 먹고 나면 바로 졸기 시작해 주무시다 새벽에 일어나 부스럭거리는 분이 많습니다.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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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 나는 악취, 입 냄새도 챙기세요

​​​​​​​가령취(加齡臭)라는 단어가 있다. 말 그대로 나이가 들면 나는 냄새다. 일반적으로 ‘노인 냄새’로 알려진 고령자 특유의 냄새를 말한다. 40대 이후부터 점차 체내에서 배출되는 노넨알데하이드(Nonenaldehyde)가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 냄새를 해결하기 위한 기능성 향수까지 출시됐을 정도다. 아쉽게도 노화 과정에서 극복해야 할 냄새는 또 있다. 바로 입 냄새, 즉 구취(口臭)다. 은퇴 후 대인관계가 더 많아질 수도 있는 시니어 입장에선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다.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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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오타 줄리아

치욕의 역사도 반드시 기억해야 할 역사다. 더 늦기 전에 지금 모습이라도 남겨둬야 한다. 더 사라지고 훼손되기 전에 역사 현장 보전의 필요성을 일깨우고, 정유재란의 역사적 의미를 천착하기 위해서라도 그 흔적을 돌아볼 필요가 있어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 게재하기로 한다.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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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하는 문화생활 4] 무지개다리를 건너간 동물들이 환생을 준비하는 학교

엘렌심이 그린 귀엽고 슬프고도 철학적인 동물의 세계: <환생동물학교> <고양이 낸시>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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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캠퍼스 인근 가볼만한 피서지 「광명동굴」

불볕더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낮 기온이 35도를 웃돌뿐 아니라, 밤에도 열대야가 이어져 잠을 설치게 한다. 아파트 베란다에 놓아둔 달걀이 자연 부화되었다는 소식마저 들려온다. 어차피 감당해야할 무더위라면 짜증내기보다 웃으며 슬기롭게 피해 가는 것이 건강에도 좋을 것 같다. 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와 가까운 거리에 있어 간편하게 찾아가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광명동굴'을 소개하고자 기자가 먼저 방문해 보았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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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재무설계

미래에셋은퇴연구소와 함께하는 연금, 투자, 그리고 상속 이야기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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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서 즐기는 작은 스포츠, 게이트볼

당구 같기도 하고, 골프 같기도 하다. 망치같이 생긴 도구로  볼을 쳐 편자 모양(U)의 작은 문으로 통과시키면 득점하는 이 스포츠의 명칭은 게이트볼(Gateball). 박미령(65), 전용욱(61) 동년기자가 게이트볼의 매력을 파헤치기 위해 나섰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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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재능이라도 실천해야 나눔이 된다

​​​​​​​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 일들의 목록 버킷리스트. 한 번쯤은 들어보고, 한 번쯤은 이뤄야겠다고 다짐하지만 실천으로 옮기기는 쉽지 않다. 애써 버킷리스트를 작성하고도 어떻게 이뤄가야 할지 막막하기 때문. 이러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결하기 위해 매달 버킷리스트 주제 한 가지를 골라 실천 방법과 사례자의 조언을 담고자 한다. 이번 호에는 앞서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시니어를 대상으로 진행한 버킷리스트 서베이에서 1위를 차지한 ’재능기부‘에 대해 알아봤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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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행’ 떠나는 시니어, 건강에서 교육까지 네 마리 토끼 잡는다

최근에는 액티브 시니어를 중심으로 배낭여행이나 장기여행이 붐을 이루고 있다. 여행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시니어의 최근 여행 트렌드를 볼 수 있다. 70대 배우들이 함께 떠난 ‘꽃보다 할배’는 배낭여행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또 ‘윤식당’은 해외에서 살아보는 여행을 꿈꾸게 했다. 이처럼 단순 관광을 넘어 배우고 체험하는 여행에 관심이 높아졌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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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품 경매시장 옥션에 나온 진귀 미술품

“5300억 원 규모의 록펠러 소장품… 세기의 경매 열린다.” 며칠 전 국내 한 일간지에 실린 헤드라인이다. 기사에는 파블로 피카소의 ‘꽃바구니를 든 소녀’(1905)라는 작품도 실려 있었다. 순간 머리에 한 가지 장면이 전광석화처럼 지나갔다. 보름 전 ‘2018 아트바젤홍콩(Art Basel Hong Kong 2018)’이 개장되자마자 몇 작품이 팔렸는데, 그중 한 작품인 피카소의 동판화 ‘검소한 식사’(1904)를 홍콩에서 본 기억이 떠오른 것이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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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대비 부동산 투자 전략

“조물주 위에 건물주 있다”는 우스갯소리가 널리 회자될 만큼, 임대수익이 나오는 부동산 소유는 수많은 현대인의 로망이다. 근로소득이 줄거나 없어지는 은퇴 전후 세대라면 더욱 그렇다. 이미 포화 상태인 창업 시장에 뛰어드느니 월세를 받을 수 있는 부동산에 관심이 쏠린다. 하지만 한창 달아오르던 부동산 시장에 최근 냉각 기류가 급속히 퍼지고 있다. 특히 정부가 다주택자들에게 칼날을 겨누면서 아파트를 중심으로 한 주택 시장의 열기가 급속도로 식어가는 분위기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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