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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매거진
50이후의 삶을 위한 아름답고 맛깔스러운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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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지속가능한 경제 생활 4] 『감정의 비용』 감정을 통해 자기다움을 아는 것이 가장 경제적이다

나의 감정을 헤아리고 솔직하게 돌아봄으로써 자기다움을 찾는 것은, 건강할 땐 내 마음이 진짜 원하는 바를 이해하고 그에 맞게 시간과 자원을 배분하도록 해 주기 때문에 중요하다.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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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과 치매 걱정에 주목받는 유언대용신탁

재산 운용 능력을 잃으면, 나를 위해 쓰이지 않을 수도 있고 자녀 혹은 사위, 며느리에 의해 낭비될 수도 있다. 최근 떠도는 소문에 집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가상화폐에 투자했다는 젊은이들이 있다는데 남 얘기 같지 않다. 이런 걱정을 덜어주는 제도가 있다. 바로 금융기관에 내 재산 운용을 믿고 맡기는 유산대용신탁이 그것이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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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으로 노후생활비 마련하기

장수는 축복이지만, 무전장수(無錢長壽) 는 ‘100세 시대 쇼크’가 될 수 있다. 급격한 고령화에 노후 준비가 부족한 시니어 계층이 현실적인 노후 대책으로 주택연금을 주목하고 있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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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은퇴연구소와 함께하는 연금, 투자, 그리고 상속 이야기

“퇴직하고 나서도 국민연금 보험료를 계속 내야 하나요?” 정년을 앞둔 직장인들이 국민연금과 관련해 많이 하는 질문 중 하나다. 사정은 이해가 간다. 비록 대한민국 국민에게 국민연금 가입이 의무화되어 있지만, 퇴직 후 아무 소득이 없는 상황에서 다달이 꼬박꼬박 보험료를 내는 게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 문제에 답하기 전 먼저 살펴봐야 할 점들이 있다.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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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양도세 폭탄 피하는 절세전략

다(多)주택자들에게 4월은 ‘잔인한 달’이다. 사실 한발 늦었다. 3월 31일까지 주택을 처분하지 못한 다주택자들에게는 양도소득세 감면을 위한 출구가 매우 좁아졌다. 그렇다고 무작정 집을 팔 수 없어 ‘보유’로 가닥을 잡았다면, 지금이라도 증여나 임대주택 등록을 통해 양도세를 줄이는 대안 마련이 필수다.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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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재무설계

미래에셋은퇴연구소와 함께하는 연금, 투자, 그리고 상속 이야기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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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대비 부동산 투자 전략

“조물주 위에 건물주 있다”는 우스갯소리가 널리 회자될 만큼, 임대수익이 나오는 부동산 소유는 수많은 현대인의 로망이다. 근로소득이 줄거나 없어지는 은퇴 전후 세대라면 더욱 그렇다. 이미 포화 상태인 창업 시장에 뛰어드느니 월세를 받을 수 있는 부동산에 관심이 쏠린다. 하지만 한창 달아오르던 부동산 시장에 최근 냉각 기류가 급속히 퍼지고 있다. 특히 정부가 다주택자들에게 칼날을 겨누면서 아파트를 중심으로 한 주택 시장의 열기가 급속도로 식어가는 분위기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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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지속가능한 경제 생활 3] 미래 불안에 휩쓸리지 않는 50+의 현명한 돈 관리

‘생로병사’의 순리에 순응하게 되면, 매일매일 사라지는 지금 이 순간이 중요해집니다. 인생의 끝을 천천히 생각해보면서, 거꾸로 지금의 삶을 조망해보는 것은 삶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합니다.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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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은퇴 설계로 행복한 50+

은퇴설계의 핵심은 삶 속에서 꾸준히 재무 설계를 실천하는 것이다. 은퇴 이후의 삶을 계획하고 현실적인 노후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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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연금 투자 수단, ETF

ETF는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다. 거래소에서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상품과 차이가 있다. ETF(Exchange Traded Funds)는 지수를 추종한다는 면에서 보면 인덱스 펀드(index fund, 선정된 목표지수와 같은 수익을 올리도록 하는 펀드)와 닮은 점이 많다. 그러나 거래소에 상장돼 일반 주식과 같은 방법으로 거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장중 거래 시간에 증권사를 통해 전화 주문을 하거나 홈 트레이딩 시스템(HTS),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등으로 실시간 매매가 가능하다.

201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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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테크] 유병력자 실손보험 예상 깬 흥행 돌풍

만성질환자, 중대 질병 이력 있어도 OK. ‘좀비보험’이 될 것이란 예상이 지배적이었다. 앞서 출시된 정책보험인 노후 실손보험과 비슷한 길을 걸으리라는 관측이었다. 지난해 선보인 노후 실손보험의 4월 한 달 판매 건수는1626건에 그쳤다. 하지만 뚜껑을 열자 전혀 다른 반응이 튀어나왔다. 4월 첫선을 보인 유병력자 실손보험의 흥행 돌풍이 만만찮다.

201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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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서 만나지 못하는 한 줄기 빛

김윤영 서민금융진흥원 원장이 말하는 희망의 금융 가계부채 1500조 원 시대다. 하우스푸어, 파산 등등의 우울한 단어들은 이미 우리 일상의 한 부분이 됐다. 송파 세 모녀 사건이 보여주는 것처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의 암울한 처지는 아무리 남의 얘기로 분류하려고 해도 막연한 불안감을 지우지 못하게 만든다. 그러나 대한민국이 제대로 된 국가로서 정립되어 발전해온 만큼, 우리 대부분은 잘 몰라서 활용하지 못하는 국가가 만든 시스템들이 있다. 서민금융진흥원 또한 그 대표적인 사례다.

201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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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테크] ‘저금리 파티’ 막 내려… 금리인상 대비하라

‘저금리 파티’가 끝났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대략 10년간 지속돼온 저금리 시대가 저물고 있다. 이미 국내 금융시장 에서도 금리 인상의 기운이 꿈틀거리고 있다. 금리 인상은 은퇴 후 예금 이자로 생활 하는 이들에게는 다소 숨통을 틔워줄 수 있지만, 빚을 가진 이들에게는 직격탄이 될 수 있다. 당장 은퇴 후 자영업에 뛰어든 ‘베이비부머(1955~1963년)’ 세대가 빚의 굴레에 갇힐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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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전•후 시니어 재무 설계 키워드 21

단순히 ‘노후자산관리’라고 뭉뚱그려 말하기엔 은퇴 이후, 즉 노후의 삶이 점점 길어지고 있다. ‘장수리스크’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준비 없이 맞이하는 긴 노년은 괴로움만 더할 뿐이다. 따라서 나이에 맞는 ‘생애자산관리’가 뒤따라야 하며, 은퇴 직전인 50대뿐만 아니라 30~40대부터 노후필요자산에 대한 적정성 점검과 자산 극대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아울러 은퇴 이후에는 노후 기간을 세분화하여 자산의 적정한 인출과 소득의 보완에 신경 써야 한다.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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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지속가능한 경제 생활 2] 관계의 비용 : 좋은 관계는 경제적 균형감각을 요구한다

60세라는 생애전환기에 겪는 가장 큰 변화는 바로 ‘관계’의 변화가 아닐까 싶다. 어떤 변화는 삶의 활력이 되기도 하지만, 원치 않는 변화에는 때때로 고통이 수반된다. 무엇이든 익숙해지기까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일단 익숙해지고 나면 변화에 저항하는 자기방어가 생기게 마련이다. 대부분의 행복 관련 조사에서 ‘좋은 관계’는 중요도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지만, 실제로 ‘현재 맺고 있는 변화무쌍한 관계망’이 우리를 어느 정도 행복하게 하는 지는 미지수다. 그리고 과연 '좋은 관계'라는 게 무엇인지도 새삼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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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내 집의 가치

앞으로 집값이 오를 것인지 아니면 폭락할 것인지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 주위 사람들 중에 집값이 떨어지면 그 때 사겠다고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집값이 폭락할 때 내 집을 사면 좋겠지만 집값이 언제 떨어질 지 언제까지 떨어질 지를 예상하기는 쉽지 않다. 사기도 전에 오를 수도 있다. 내 집을 사서 그 집에 들어가 살 것이라면 팔 때까지는 집값의 등락이 그리 중요하지는 않을 수도 있다.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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