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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매거진
50이후의 삶을 위한 아름답고 맛깔스러운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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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의 여신’은 왜 ‘눈가리개’를 하고 있을까

한 손에는 저울을, 다른 손에는 칼[劒]을 거머쥐고 있는 모습의 조각상이다. 바로 ‘정의의 여신 유스티티아(Justitia)’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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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손글씨를 예술작품으로, 캘리그라피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어 새로운 취미활동으로도 인기라는 캘리그라피.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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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오만(傲慢) 속에 핀 아름다운 마음

독일 역사에서 비스마르크(Otto von Bismarck, 1815~ 1898)의 비중은 가히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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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에 몸을 맡겨보자, 댄스스포츠

원 투 차차차 쓰리 포 차차차.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이 익숙한 박자. 혹시 자신도 모르게 몸을 흔들고 있다면 당신은 잠재적 댄서?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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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색무광 (無色無光)의 깊은 아름다움

우리 ‘달항아리’ 빛[光體]까지도 거부한 무색무광(無色無光)의 미를 추구한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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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로 즐기는 ‘이지 클래식’

책을 읽으며 손쉽게 음악까지 감상할 수 있는 ‘이지 클래식’을 책방에서 만나봤다.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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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의 어제와 오늘

350년이 지난 오늘의 그 ‘소녀’는 결코 같아서도 안 되고, 같을 수도 없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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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이 먼저다”

우리 주변에는 생각보다 ‘문화적 패배주의의 덫’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지식인이 많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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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항아리, 이유있는 예찬

달항아리를 보면 무심(無心)의 예찬이 저절로 나온다.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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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에세이] 오아시스 같은 오아시스 세탁소가 습격당하던 날

연극 '오아시스 세탁소 습격사건'(김정숙 작, 권호성 연출)의 성적이다. 2003년 초연 이후 15년간 꾸준히 무대에 올려진 이 연극은 중학교 국어 교과서(미래엔, 챈재교육, 금성출판사)에 수록되었고,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매섭게 추운 저녁에 극장을 찾은 날, 그 명성답게 객석은 만원이다.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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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클래식 나들이, 압구정동 풍월당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57-37 건물 4층, 5층에 위치한 풍월당을 딱히 무슨 공간이라고 설명을 해야 할지 망설임이 생긴다.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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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잃은 50+를 위한 노래

가족이야 항상 소중하겠지만 요즘처럼 춥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에는 더욱 더 가족이 그리운 시기이다. 이럴 때, 찡하면서도 우리의 마음을 따스하게 감싸줄 소설 한 권을 소개하고 싶다. 바로 위화의 ‘허삼관 매혈기’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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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함께 7] 엄마를 만지고 싶어

사별이 남은 사람들 속에 자리 잡아 눈물보다 추억을 불러일으키려면 얼마나 긴 시간이 필요할까요?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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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성장하는 사람들 W

서울에 살면서 남산에 오른 적이 별로 없다. 초등학교 입학 때부터 불렀던 애국가의 남산과 저 소나무는 잘 있는지 나와는 상관없이 살아 왔다. 목청 높이 불렀던 애국가의 남산과 소나무는 우리들의 마음에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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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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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그리운, 영화 <그리다>_우리마을소극장

서울혁신파크 안 피아노 숲의 울창했던 나뭇잎들이 떨어지고 쓸쓸함이 배여 들었다. 겨울의 초입에 50플러스서부캠퍼스에서는 세 편의 옴니버스 영화 <그리다>를 상영하였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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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병풍이 한자리에 '조선, 병풍의 나라 展'

2017년 11월 문을 연 아모레퍼시픽 용산 신사옥은 영국의 건축가 데이비드 치퍼필드가 설계한 건축물로 우리의 전통 가옥인 한옥의 마당과 ‘달항아리’의 소박하면서도 아방가르드한 아름다움을 담고 있다. 22층으로 그다지 높지 않은 큐브형 건물은 주변 풍경과 조화를 이루며 누구나 아무런 제지 없이 들어갈 수 있다는 개방성이 장점이다. 지하철에서 사옥에 이르는 연결 통로는 잔잔한 은빛 조명으로 꾸며져 마치 별세계로 들어가는 느낌을 준다.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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