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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매거진
50이후의 삶을 위한 아름답고 맛깔스러운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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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한 해외 민간요법

믿거나 말거나 해외에서 잘 알려진 민간요법 몇 가지를 소개한다.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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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힘은 쎄다

오늘도 스쿼트 20회씩 3세트를 한다. 하루에 5분 스쿼트를 하는 일상으로 50+ 모두를 초대한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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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갱년기, 안녕하십니까?

우리는 남성과 여성으로 원숙해지고 인생의 긍정적 성취라고 인식할 수 있는 중년기를 인생의 황금기로 만들어 가야 한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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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나이 드는 9가지 방법

바야흐로 100세 시대이다. 건강하게 100세를 살기 위한 다방면의 노력이 시도되고 있지만, 기본은 언제나 단순한 데 있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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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지키는 운동

지금은 100세 시대이다. 이제 인생의 반 정도 왔으니, 나머지 반은 내가 주인공이 되어 건강을 유지하자.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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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달리기 8] 겨울이라 우울하다고요?

뭐든지 자신에게 맞는 한 가지 운동을 규칙적으로 한다면 노인 우울증에서 벗어날 수 있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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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달리기 6] 달리기, 걷기로 다이어트...잘 안 되는 이유는?

운동은 하루 30분, 일주일에 4번이라는 원칙을 꾸준히 지키는데서 시작해야 한다!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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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부모 돌봄

간병을 하는 분이 자기 돌봄을 할 때, 돌보는 분에게도 유익할 뿐 만 아니라 환자에게도 유익하며 간병의 질과 가족의 삶의 질도 향상됨을 알 수 있었다.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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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친구와 더불어 살아가기

치매를 무조건 두렵다고 회피할 게 아니라 평생 함께 가야 할 친구로 여겨 이해하고 존중한다면 한결 여유 있는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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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달리기 5] 70대 ‘새벽 A텐트’ 비결은 무엇?

“자네들은 아침마다 어떤 텐트를 치나” 70대 초반인 선배님이 달리기를 같이 하는 일행들에게 말을 꺼냈다. 나는 속으로 ‘갑자기 왜 텐트 얘기를 꺼내시지?’라고 생각했다. 일요일 새벽 달리기 정모(정기모임)가 막 시작된 시간이었다. 그날은 한강 달리기코스를 따라 좀 멀리까지 뛰기로 한 날이었다. 스무 명 정도의 일행이 두 줄로 맞춰서 천천히 달리기를 막 시작한 참이었다.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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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재생술이 주목받고 있어요"

퇴행성관절염은 50대가 되면서 서서히 생기는 병이다. 젊을 때는 무릎에 손상이 생겨도 회복이 빨리 되는데, 50대 이상이 되면 회복도 더디고 오히려 악화되는 경우도 있다. 특히 O자형 다리는 퇴행성관절염에 잘 걸린다. 보통 관절염이 악화되면 인공관절수술을 하는데, 최근엔 줄기세포를 통한 비절개재생술도 국내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무릎수술 전문가로 알려진 본서부병원(서울 은평구 소재) 권혁남 원장을 만나 줄기세포재생술에 대해 알아봤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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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내 응축된 생명의 물, 고로쇠 약수

매년 2~3월은 고로쇠 약수를 채취하기에 좋은 시기다. 고로쇠나무뿐 아니라 자작나무, 다래나무, 대나무 등 다양한 나무의 수액을 사람들은 마신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유럽, 중국, 소련, 일본, 캐나다 등에서도 나무 수액을 채취한다. 여기에도 좋고 저기에도 좋다는 소문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고로쇠나무 수액은 어떤 약효를 지니고 있는 걸까?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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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에게 가장 치명적인 암, ‘폐암’

65세 이상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은 폐암으로 나타났다. 폐암과 위암, 대장암 순서였는데, 폐암은 10만 명당 발생자 수가 2위인 위암에 비해 11%가 높은 253.7명을 기록했다. 여러 가지 암종이 우리를 괴롭히고 있지만, 시니어에게 가장 무서운 암으로 전문의들이 ‘폐암’을 지목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폐암이 고령층에게 골칫거리인 이유는 뭘까.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호흡기내과 김주상(金周祥·46) 교수를 통해 들어봤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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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달라진 제도로 건강 지켜볼까?

지난해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보건의료와 복지 분야의 가장 큰 정책 변화는 국가의 책임성 강화다.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를 국정 목표로 다양한 제도가 개선되고 있는데, 2018년은 이러한 시도가 도입되는 주요한 기준점이다. 이 중 건강보험의 보장성 강화나 치매국가책임제와 같은 정책 기조는 시니어에게환영받을 만하다. 시니어의 건강을 위해 어떤 변화가 이뤄지고 있고, 무엇을 기대할 수 있는지 알아봤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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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고

신선한 채소와 당면을 활용한 ‘매콤새콤 채소 비빔당면’과 초간단 건강 샐러드 ‘마 들깨소스 샐러드’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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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을 보듬는 음식, 죽

나이가 들면 소화기능이 떨어진다. 병을 오래 앓아도 그렇다. 소화가 안 되니 기운도 같이 떨어진다. 그래서 병원 앞에는 죽집이 많다. 어렸을 때 배탈이 나거나 감기에 걸리거나 입맛이 없을 때 어머니가 죽을 해주시곤 했다. 죽은 분해가 된 밥이다. 그래서 식도를 거쳐 위로 들어가도 위가 별로 할 일이 없다. 금방 십이지장으로 내려간다. 죽을 먹으면 소화도 잘되고 체하지도 않는다. 음식이 잘 내려가지 않을 때는 보리죽이 도움이 된다. 죽은 따뜻하게 먹어야 한다. 그리고 죽을 먹으면 금방 허기가 진다. 그만큼 소화가 잘된다는 말이다.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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