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상반기 함께하는 학교 콘텐츠 공모에 지원해 지난 2월 24일 서대문50플러스센터에서 수업을 개설했던 박경옥 강사 인터뷰입니다.

 

 ".....남편이 은퇴하자 박씨도 나이 오십 넘어 처음으로 생활 전선에 뛰어들었다. 평소 동의보감, 한의학을 공부해왔던 그는 서울시 50+(플러스)센터, 구청 등의 강연자로 변신했다. 성격에 잘 맞았고 강연비를 살림에 보태는 재미도 쏠쏠했다. 자신의 경험을 살려 은퇴자, 은퇴 부부를 상담하는 일도 시작했다. 책을 내면서 '작가'라는 새 정체성도 생겼다.(이하 중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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