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오피스 우해우플러스+’, 6월 이야기

 

1. ‘한양도성 순성, 하루만에 완주하기트레킹 프로그램

순성은 기도하는 마음으로 해야~!! 순성은 단순히 한양도성을 돌아보는 관광의 의미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종로의 상인들은 장사가 잘되게 해달라고 남몰래 성벽을 돌기도 했다고 한다. 이처럼 옛날의 순성은 일종의 신앙 활동과 같은 의미이기도 했다.

순성은 하루 만에 마쳐야 효험이 있다!! 순성은 4개의 산을 거처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힘든 일이다. 하지만 꼭 지켜야 할 것은 비가 오거나 바람이 불더라도 꼭 하루 만에 마쳐야 한다는 것이. 그래야 순성의 효험이 있다고 믿었다.

한양도성 하루만에 완주!! 10시간 걷기!! 50+들에게는 실로 엄청난 프로젝트이고 도전이 아닐 수 없다. 이런 엄청난 일을 531, 특별 기획으로 시작하게 되어 과연 잘 마칠 수 있을까 우려도 있었지만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의 열성적인 참가와 인내를 가진 도전으로 완주뱃지와 완주증을 받을 수 있게 마무리되어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