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詩요일은 <시를 읽고 쓰는 즐거움> 을 들었던 수강생들을 중심으로 조직 되었습니다. 첫 시를 썼을 때 느낀 창작의 기쁨을 함께 시를 쓰고 합평하며 이어가고자 합니다. 시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사회와 연결 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