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 : 서동욱 (2020. 11. 13  14:00~18:00)

 

 

  

오프닝

 

“반갑습니다. 강사 서동욱입니다.” 라는 음성이 제일 먼저 나온다.  오늘은 웹엑스

온라인 실시간 강의이다.

심화반은 실제 연습과정이 많으므로 핸드폰 보다 pc로 접속 해 달라고 주문한다.

마이크도 켜 주시고 자유롭게 이야기해 주시길 바라신다.

 

 

심화반은 실전이다. 심화반 도전 조건은 첫째, 주제가 명확하고 둘째, 채널아트나

채널아이콘이 갖추어져 있어야 하고 셋째, 영상을 매주 3개는 올려야 한다.  

위의 세 가지는 있어야 한다채팅방을 통해서 올려 주길 바란다. 이것은 규칙적인

숙제이다. 마음 단단히 먹고 따라주실 것을 당부하신다.

 

 

요즘 인기영상 흐름

 

인기 있는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보리굴비 영상을 본다.  요즘 트렌드는 먼저

하이라이트 완성품이 있고 그 다음에 인트로 영상, 그 다음에는 본 영상이

이루어지고 있다.

 

 

작년 말까지는 주로 재미 위주로 그리고 나의 일상 영상을 위주로 많이 보는데

지금은 중점적으로 보낸 것은 개인전문가 위주로 본다. 뭔가를 배우기 위해서,

또는 잘 하고 있는 일을 잘 표현하고자 본다. 독자는 유튜브 편집 전문가 아니라

개인전문가 영상을 찾는다.

그리고 50플러스 유튜버가 대폭적으로 활약하게 된다. 내가 경험한 노하우를

효과적으로 잘 전달할 수 있게 된다.  내가 잘 할 수 있는 주제,  내가 좋아하는

주제를 꾸준히 오랫동안 하는 것이 중요하다. 노하우를 중심으로 주제를 만들어

접근하는 것이다.

 

 

정보 전달은 자막이 필수

 

영상에서 자막 없이 영상만 쭉 틀어 준다면 생각보다 재미가 없고 집중이 안 된다.

그래서 지난번에 프리즘으로 영상 자막 넣는 방법을 배웠다. 자막을 넣을 때 주의

해야 할 사항은 본인이 보기에 당연한 사실은 그냥 넘어 간다. 그러나 상대방은 잘

못 알아듣는다.

 

 

쉬운 것 부터 영상을 찍어야 한다. 예를들어 음식은 칼질부터 가르쳐 줘야 한다.

홈텐딩에서는 필수도구 사용 방법을 설명해 줘야 한다.  가르치는 사람은

기본적인 도구일 뿐이지만 배우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어려운 대목이다.

 

 

영상은 얼굴이 자연스러워야 한다.

 

전문가랑 찍을 때 박막례 할머니도 자연스럽지 않은 영상이 나왔다. , 할머니가

불편해 하는 모습이 나왔다. 시청자는 할머니 자연스런 밝은 모습을 좋아한다.

누구나 처음에는 부자연스럽고 어색하다. 자주 얼굴내고 찍어라. 그래야 개선되는

것이다. 박말례할머니도 처음 영상은 평범했다. 처음부터 잘 찍는 사람은 없다.

 

 

 

우리는 유튜버일 뿐이다. 자주 올려라

심화과정의 목표는 쉽게 찍고 편집하며 자주 올리는 것이다. 이를 꼭 염두하고

임할 것을 당부한다. 편집도구는 키네마스터, 멸치, 백그라운드이레이저,

연필스케치 정도다. 뱁믹스도 그 중 하나일 뿐이다.

우리는 편집 전문가가 아니다. 단지 유튜버일 뿐이다.

 

 

키네마스터는 어떠셨나요?

 

장점과 단점이 나와 있다. 장점은 스마트폰만으로 촬영과 편집까지 가능하고,

단점은 작은 화면에서 오늘 불편함이 있다.

 

 

뱁믹스로 작성한 몇 개의 영상을 공개한다. ‘말이야와 친구들의 인트로 영상은

멸치로 만들었다. 캐릭터는 백그라운드 레이저로 작성되었다. 키네마스터로만

작성하기로는 어렵다. 그렇게 어려운 기술은 없다. 자막, 컷 편집, 배경음악,

카메라로도 한 대일 뿐이다. 그런대도 구독자가 200만이 넘는다.

가장 효율적이고, 빠르고 가장 쉽게, 편집하고 자주 올릴 수 있게 한 것이다.

그리고 최종 화면에서는 본 영상이 끝나고 추천 및 최신 영상을 가장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런 것들은 잘 기억해 둘 만하다.

 

 

유튜브 넌 정말 돈이 됩니까.

 

단희TV’를 소개한다. 구독자 5,000명 되었을 때 수익 공개를 했고 목표는 50만명

이야기한다. 지금은 거의 50만명이 도달한 것이다. 처음에는 보편적으로 화질

도 안 좋았었다.  수익 시뮬레이션에서 목표가 뚜렷하다. 

 

 

1차 목표는 50만명이고 한달 수익 3천만원 이상으로 상상이 안 된다.

 

       

                                                           [ 구독자 1,000명 달성 !! ]

구독자 1,000명이면 수입채널로 전환하고 유튜브 파트너를 신청해야 한다. 두 달

걸려 해외에서 우편물이 날아온다. 잃어버리면 안 된다. 본 강의가 8회차 까지

가면서, 수강생 한 분이라도 구독자 1,000명 달성을 목표로 꿈을 꾼다.

수입채널로 되면 광고를 달 수 있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것이다.

      

 

 

 유튜브 초반에는 질보다 양이다.

 

단희TV도 얼굴 표정이 편안하고 자연스럽다. 어색하거나 자신 없어 보여서는 안

된다. 자주 얼굴을 공개하고 꾸준히 연습하고 개선해 나가야 한다.

 

 

얼굴은 오프라인보다 더 자세히 부각되는 만큼 잘 적응 할 때까지 훈련해야 한다.

얼굴이 안 되면 목소리만이라도 자연스러워야 한다. 사진에서도 손하고 목소리만

나온다. 목소리에 힘이 있다. 처음에는 정상 속도로 하다가 중간쯤에 1.2 배속으로

하는 경우도 있다. 양질의 지식전달 영상은 3시간 이상하여도 구독자는 마다하지

않고 찾는다. 일단 유튜브 초반에는 무조건 올려라.

 

 

편집 프로그램 종류

 

프리미어는 높은 사양의 컴퓨터가 요구된다. 웬만한 노트북으로는 힘들다.

 

 

데스크톱에서 윈도우 환경에서 돌아가는 프리미어가 있고 맥 환경에서 운영

되는 '파이널 컷‘이 있다. 모바일 환경에서는 '아이 무어'와 '키네마스터'가 있다.

 우리가 주력으로 사용하는 것은 키네마스터와 뱁믹스 두 가지이다.

 

 

뱁믹스 주요기능을 살펴본다. 

 

포털에서 다운로드를 받아 설치한다. 뱁믹스 다운로드 백션홈페이지를 클릭해야

한다.  설치하기 없어 아이템샵을 들러본다.  쳅터 전환화면,  강사스타일, 주요

포인터, 화살표 등 자기 콘텐트 스타일에 맞는 것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이것을 사서 사서 사용하면 쉽게 편집할 수 있겠다. 누구나 한 두 개만 구입해도

되는데, 왜냐하면 자기 편집스타일은 잘 바뀌지 않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스타일

을 자주 바꾸는 것보다 하나의 스타일로 보는 것을 추천한다. 가격도 저렴하다.

강사님은 워크맨, 백종원 채널을 보며 확인해 준다.

 

 

뱁믹스와 키네마스트 차잇점

 

뱁믹스로 들어가서 사진 영상열기 장면이 나오면 설치가 완료된 것이다. 뱁믹스에

파일을 불러온다. 파일을 동시에 여러 개 불러 올 수도 있다. 뱁믹스와 키네마스터

가장 큰 차이점은 타임라인 클립 모양이 다르다. 3분 영상이든 440분 영상이든

동일한 한 칸으로 구성되어 있다. 반면에 키네마스터는 유동적인 길이로 구성되어

있다. 영상의 모든 편집은 컷 편집이 시작이요 끝이다.

 

 

크립을 여러 개로 잘라도 한 개의 크립만 남아 있으면 원상태로 복구가 된다.

키네마스터도 같다. 이것은 필요한 부분만 보여준다는 개념으로 이해하면 된다.

 

 

뱁믹스 자막넣기

 

뱁믹스 자막 넣기 하고자 하는 말을 메모장에 모두 입력한다.자막의 첫 문장 입력

하고 여러 개 미리 복사를 해 둔다. 유튜브 편집에서 말하는 타임과 자막에 나오는

타임을 맞추는 것이 제일 어렵다. 자막의 시작과 끝 시간을 자동으로 맞추어 주는

것이다. 열고(), 닫고()를 누를 때마다 시작과 끝 시간이 변하게 된다.

이것을 자막 수만큼 하는 것이다. 제가 볼 때도 매우 어렵다. 단지 자막을 구성하는

이론은 익힐 만하다.

강사님은 모두 어려워하는 표정을 읽는다.

 

 

 프리즘 기억나세요?  

 

자동 자막을 넣어 주는 것은 입문에서 했단다. 그것을 다시 한 번 더 해 보겠단다.

저도 처음 접하는 것이다. 자막 넣기는 프리즘에서 하는 것이 훨씬 쉽단다.

굳이 뱁믹스에서 할 필요가 없단다. 프리즘을 다운 받는다. 이것은 핸드폰용이다.

Brew도 자막 넣기를 하는데 이것은 PC에서 해야 한다. 다소 어려울 수 있다.

프리즘을 다운받아 회원 가입하는 중에 Brew를 설명한다. (왔다 갔다 바쁘다^^)

프리즘에 카메라 사진까지 나오면 완성된 것이다.

 

 

Brew 설치

 

네이버에서 다운 받아 PC에 설치한다. 회원 가입 한다. 자동으로 컴퓨터 프로그램

에서 자막을 넣어 주는 것으로 프리즘이랑 같다.

새 영상파일로 시작하기를 누른다.

 

 

Brew의 장점은 영어, 한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까지 사용 가능하다.  프리즘은

한국 것만 가능하다. 음성 음성 인식 하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

분석이 완료되었습니다라는 문자가 뜬다.

모든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은 스페이스바가 재생이다.

 

 

빠르게 말하는 영상의 비밀

 

영상자막의 빈 공간을 모두 자르다 보면 바코드처럼 된다. 말과 말사이의 공백을

없애는 것이다.

 

 

 

 

5분짜리 영상을 하나 만드는데 약 300개 자막이 있다면 맞춤법 까지 정리하는데

1,200번 이상의 복사/붙여 넣기 등 4가지 작업을 거쳐야을 거쳐야 되는  것인데,

6~7시간 편집하고 촬영하는데 한 1~2시간 걸려 하루 8시간 이상을 작업한다.

이것을 Brew '무음 구간줄이기' 기능을 활용하면 매우 쉬운 일이다.

 

 

프리즘으로 자막 고민은 이제 그만

 

디폴트로 Live로 되어 있는데 Viedo로 변경한다. 오른쪽 상단 프로필을 터치한다.

워터마크 숨기기도 설정하고 해상도는 1080p 로 한다. 설정 수정 완료 후 갤러리

에서 말소리가 들어가 있는 동영상을 올린다. 크로바 자동 자막에서 '영상 전체

분석' 후 재생을 누른다. 음성 인식률이 상당히 좋다.  클로버의 장점은 자막을

자동으로 완성시켜 주는 것이다.

이와 같이 소리(음성)만 잘 만들어지면 자막의 고민은 ~ 뚝!!.

 

 

자막을 조화롭게

 

일반 텍스트 자막을 하다가 글자가 큰 자막으로 나오는 것은 키네마스트에서

작업한 것이다.

 

 

일반 자막과 큰 글씨 자막을 조화롭게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작년까지만 해도 이런 작업이 어려웠는데 이제야 자동 편집 프로그램, 멸치,

네이버 클로바, 네이버더빙 이런 것을 잘 이용하면 문제없다

 

 

 

   

 

오늘 첫날 임에도 불구하고 백믹스, 키네마스트 등을 드나들면서 많은 것을 잘

설명해 주셨다. 심화반이라는 것을 실감했다. 심화반이니까 반드시 주제가 있는

영상을 올려달라고 다시 한 번 더 부탁하면서 강의가 끝났다.

 

온라인 강좌는 오프라인 환경보다 한 층 더 몰입도가 있어 좋았다.

하지만, 장장 4시간 강좌에서 오는 피곤함은 더 많은 것 같다.

아무튼 오늘 끝까지 강의에 임해주신 수강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모두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학습지원단          황   학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