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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게시판입니다.

[중앙일보]장애인 교통 목소리 낸 단체 "아직도 이동하는게 어렵습니다"

무의가 만든 대표적인 콘텐츠가 ‘교통 약자를 위한 서울 지하철 환승 지도’인데요, 이런 경험이 반복되면서 만들게 된 콘텐츠입니다. 서울시도심권50플러스센터에서 활동 중인 시니어 리서치들이 직접 직접 휠체어로 서울 지하철 역사 곳곳을 다니면서 장애인의 환승 경로를 조사했고, 이걸 기반으로 청년 디자이너들이 지도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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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보](남원프로젝트2편.)50+남원 지리산에서 길을 찾는 3박 4일간의 이야기

지역을 기록하는 글쟁이 사업단의 지역 이야기 "남원 지리산에서 길을 찾다" 라는 프로젝트로 3박 4일간 지리산에 다녀 왔어요 힐링과 지역알기ㆍ일ㆍ활동거리 찾아보고 지역에서 살아보기를 하고 정리하여 남원을 알리는 책을 만드려는 작업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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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신간] 신중년 16인 세상·문화 소통 ‘남원에서 살아보기’

[아이뉴스24 박은희 기자] 신중년 16인의 귀농·귀촌 탐색을 담은 지역살이 가이드북이 나왔다. 퍼블리터에서 발간한 ‘남원에서 살아보기’는 2019년 9월 16명의 신중년이 3박4일간 남원을 여행하며 놀거리·일거리·할거리·먹을거리에 대한 내용을 기록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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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신간] 남원에서 살아보기

[천지일보=장수경 기자]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본격화되고 있다. 이미 매년 80만명 이상 새로운 퇴직자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나이는 들었지만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하는 5060세대를 일명 ‘오팔(OPAL, Old People with Active Life)’세대라고 부른다. 출처 : 천지일보(http://www.newscj.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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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경제신문][갓 구운 책] 은퇴 앞둔 이들이 여행처럼 떠나는 인생 탐색기 ‘남원에서 살아보기’

한때 ‘OO에서 살아보기’ 식의 좀더 깊고 밀접한 여행이 붐을 이뤘지만 신간 ‘남원에서 살아보기’는 여행기이자 귀농·귀촌과 인생 탐색기다. 퇴직 전후의 장년층(만 50~64세)이 제2의 사회참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울시도심권50플러스센터에서 펴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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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새책] 남원에서 살아보기·이기는 선거 外

●남원에서 살아보기 여전히 활발하게 활동하는 50·60세대를 '오팔(OPAL, Old People with Active Lives)' 세대라고 한다. 실제 58년 개띠를 포함한 이들은 다채로운 빛을 내는 보석 오팔과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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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간 안내] <내게는 홍시뿐이야> 外

◆남원에서 살아보기= 서울시도심권50플러스센터는 퇴직 전후 장년층(만 50~64세)을 대상으로 인식전환, 일·활동지원, 당사자지원 사업 등을 통해 50+ 세대의 풍부한 경험과 경력을 사회활동으로 전환함으로써 제2의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서울시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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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오팔세대의 재도전 무대로‘남원살이’는 어떨까?

'남원에서 살아보기(저자 서울시도심권50플러스센터, 출판사 퍼블리터)'는 지난해 9월 16명의 신중년이 3박 4일간 남원 여행을 하면서 기록한 놀거리, 일거리, 할거리, 먹을거리에 대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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