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의 마지막날 

성북50플러스센터에서 진행하는 '누룩꽃 피는 전통주 만들기' 수업이 끝났습니다.

마지막 날이라 수강생 전원 참석하셨어요~

마지막까지 열정적으로 강의하시는 한현희 강사님~!!

어제 교육원예 현장 학습에서 구입한 꽃이 강사님 앞에 예쁘게 감사의 꽃바구니로 변신 했어요~

수강생분의 솜씨가 대단하죠?

수강생들이 직접 준비한 다양한 음식과 발효가 잘 된 전통주 시음으로 종강파티를 진행했어요~

 

강의 진행하는동안 다양한 전통주에 대해 이론과 실기를 같이 접할 수 있어서 정말 귀중한 시간이었고

강사님의 열정에 매 수업시간마다 즐거운 현장이었다고 합니다~

다음 전통주 만들기 2기 수업도 이만큼 뜨겁겠죠~?